Arch Enemy의 기타 커버를 계속 하려다가,,  

문득 이유도 없이 쉽고 재미난 곡을 쳐보려는 생각이 들어서 치비 마루코짱의 이곡이 생각이 났다.


이 허접한 녹음을 도와준 기자재는 현재 열심히 톤을 만들어 보겠다고 연구중인 ZOOM G3를 이용함.

설정은 하기 사진처럼,,










아치에너미 밴드를 밥먹듯 탈퇴와 가입을 해대고 있는 크리스 아못,,,

형의 기타가 서정적인 멜로디의 향연이라면 그의 기타는 속주를 사랑하는 기타인데,,,

벌쳐라는 곡중  그의 솔로 파트를 영기타를 보면서 대충 후려 보았다.


실수가 있었는데도 그냥 올리는 이유는,,,  누가 내가 친것을 본다고 수정까지 하겠나,,

그냥 혼자 이렇게 노는 거지,, ㅎㅎ


앞으로 아치에너미 무슨곡에 도전해 볼까,,, 행복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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