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연주를 보여주었던 Alex hutchings의 라이브,,,
스마트 폰에 찍었던 그의 연주를 링크해본다. 토마스 블룩이 잠들었던 기타에 대한 열정에 불을 지폈다면
알렉스는 그 불에 휘발유를 부었다고 생각이 든다.
올해 들어서 가장 행복했던것은 토마스 블룩과 알렉스를 만나볼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들의 열정에 감사하며, 빠른 시일내에 다시 만나보게 될것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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