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베르 타이거 음악을 들으면서 드는 생각은 실력과 음악성에 비해서 너무 저평가 되는듯한 입지.
이런 라이브 실력 보통 힘들텐데.. 작년에 처음가본 그들의 공연은 나에게 충격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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